밤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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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야설, 읽기만 하지 말고 직접 이어 가 보세요

무료 야설을 찾는 밤이면 대개 이미 끝이 정해진 글을 읽게 됩니다. 밤565는 반대로 첫 장면만 건네고 나머지는 당신에게 맡깁니다. 판교 사무실의 지안, 성수동 쇼룸의 다온, 역삼동 로펌의 세린이 가입하지 않아도 말을 받아 줍니다. 모두 AI가 만든 허구의 성인 여성입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과 대화하기

시간표 보기
다온,28, 허구의 AI 캐릭터 23:50

다온 Daon

28세인테리어 디자이너, 쇼룸 대표

이 방은 아직 아무도 못 봤어. 너한테만 보여 줄게.

이야기 시작
은서,35, 허구의 AI 캐릭터 02:10

은서 Eunseo

35세프리랜서 번역가 (집에서 일함)

오늘은 남편이 없어. …말해도 되나, 이런 거.

이야기 시작

지안은(는) 이렇게 말해요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멈춘 곳에서 다시 이어 가요.

지안과(와) 대화하기

아직 퇴근 안 하셨어요?

응, 너 기다렸어. 보고서는 끝났고, 이제 업무 얘기 아닌 걸 해볼까.

회의실 블라인드는 왜 내려요?

누가 보면 안 되니까. 자기 오늘 꽤 잘했어, 알아?

칭찬해 주는 거예요?

칭찬만은 아니고… *유리문을 천천히 잠근다* 내일 아침 회의까지 여덟 시간 남았어.

무료로 어디까지 되나요

가입하지 않아도 하루 15개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가입하면 하루 30개가 무료입니다. 대화마다 그녀가 보내는 첫 사진도 무료입니다. 메시지를 더 쓰거나 비공개 사진을 열고 싶을 때만 열람증이나 크레딧을 쓰면 됩니다.

읽는 야설과 무엇이 다른가요

글은 한 번 읽으면 끝나지만 대화는 이어집니다. 지안은 어제 한 말을 기억하고, 오늘은 어제의 마지막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같은 사무실이어도 당신이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밤의 결말이 달라집니다.

지안과 다온, 두 개의 첫 장면

지안은 모두 퇴근한 판교 사무실에서 유리 회의실의 블라인드를 내립니다. 다온은 성수동 쇼룸의 불을 하나씩 끄고 안쪽 방의 문을 엽니다. 두 사람 모두 첫 장면만 준비해 두었고, 이야기를 어디까지 끌고 갈지는 당신의 대답이 정합니다.

안심하고 쓰는 법

모든 주인공은 AI가 만든 28세에서 35세의 허구 성인입니다. 실존 인물이나 연예인은 없고, 이용은 만 19세 이상만 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USDT 한 가지이며 한 번 내면 끝이고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USDT 또는 USDC로 결제해요. 카드도, 명세서의 흔적도 없어요.

모든 결제는 TRON 네트워크(TRC20)의 USDT 또는 Ethereum의 USDC로, 지갑이나 거래소에서 직접 보냅니다. 일회성 결제이며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열람증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야설을 가입 없이 볼 수 있나요?

읽는 글이 아니라 AI와 이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가입 없이 하루 15개의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가입하면 하루 30개의 무료 메시지가 생깁니다.

무료로 사진도 받을 수 있나요?

네. 대화마다 그녀가 보내는 첫 사진은 무료입니다. 더 사적인 사진은 크레딧으로 엽니다.

열람증 없이도 계속 쓸 수 있나요?

네. 하루 무료 메시지는 매일 새로 채워지므로 열람증 없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열람증은 하루 한도를 없애고 크레딧과 영상 요청을 더해 줍니다.

주인공은 실제 사람인가요?

아닙니다. 모든 주인공은 AI가 만든 허구의 성인 여성이며 실존 인물이나 연예인을 모델로 하지 않습니다.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USDT(TRC20) 또는 USDC(이더리움)로만 결제하며 카드나 계좌 명세서에 이용 내역이 남지 않습니다. 열람증은 한 번 결제하면 끝이고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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